경북 문경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채로운 문화로 가득한 경북 문경에서 꼭 방문해야 할 베스트 10 장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 순위를 참고하여 선정되었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지역 특유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명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족,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꼭 참고하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불정자연휴양림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불정자연휴양림 소개
불정자연휴양림은 경북 문경의 불정동 마을 안쪽에 위치한 나트막한 봉우리인 수정봉 (해발 487m, 약수산)과 조봉 사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불정자연휴양림 부근은 물맛이 좋기로도 유명한데, 휴양림 부근의 운암사 약수나 휴양림 입구의 마지막골 약수도 물맛이 좋아 찾는 이들의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천연 활엽수림으로 이루어진 휴양림 입구부터 산막으로 이어지는 길가에는 야생화단지의 꽃과 나무들이 뚜렷한 사계절의 향기를 담고 정겨움을 준다.
산 정상에서부터 맑은 물은 산막들 사이로 흐르고 계곡 중간 중간 보를 막아 만든 물놀이장이 길을 따라 이어져 있으며 나무 그늘 아래 놓인 통나무 데크와 벤치가 시원한 산바람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더합니다.
휴양림 내 쉼터는 숲속의 집과 카라반 시설이 있으며 나무 사이사이 지어진 숲속의 집은 11동의 통나무집과 1동의 황토집이며, 카라반 시설 14동 포함 총 26동이 연중 운영됩니다.
또한 휴양림 내 설치된 (주)짚라인 코리아에서 운영하는 9개의 다이나믹한 짚라인 코스는 푸른 자연과 함께 즐기는 최고의 레포츠로 무한한 감둥을 준다.
* 불정자연휴양림의 즐길거리 *불정자연휴양림은 산악자전거 도로를 조성해 놓고 산악자전거를 대여해 주고 있으며 또한 근처에 클레이 사격장도 있습니다.
청소년수련관에서부터 출발하여 산악자전거 도로를 통과하여 클레이사격장까지 이용할 수 있는 코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변 관광지로는 휴양림 건너편 계곡에 신라 때 창건했습니다는 춘암사와 문경온천, 문경새재, 가은석탄박물관 등이 있어 일일 코스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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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정자연휴양림 기본 정보
홈페이지 문경관광진흥공단 http://www.mgtpcr.or.kr
운영 시간 [숙박시설]
입실 14:00/퇴실 11:00
주차시설 주차가능
쉬는 날 연중무휴
문경새재도립공원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문경새재도립공원 소개
백두대간 조령산 마루를 넘는 이 재는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상의 가장 높고 험한 고개로 사회 문화 경제의 유통과 국방상의 요충지였다.
새재(鳥嶺)는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새로 된 고개의 ‘새(新)재’ 등의 뜻이라고도 합니다.
이곳은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유서 깊은 유적과 설화, 민요 등으로 이름 높은 곳입니다.
임진왜란 뒤에 문경새재에 3개(주흘관, 조곡관, 조령관)의 관문(사적 제 147호)을 설치하여 국방의 요새로 삼았습니다.
나그네의 숙소인 원터, 신구 경상도관찰사가 관인을 주고받았습니다는 교귀정터만 남아있는 것을 1999년 중창하였고, 옛날에 산불을 막기 위하여 세워진 한글 표석 ‘산불됴심’ 비(지방문화재자료 제226호)가 남아있습니다.
역사에 얽힌 갖가지 전설을 비롯하여 임진왜란과 신립장군, 동학과 의병이 남긴 사담이 골골이 서리어 있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이 일대를 1974년 지방기념물(제18호), 198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보호하고 있습니다.
혜국사 충렬비, 조령원지, 동화원지 등 많은 문화자원과 수옥폭포, 여궁폭포, 팔왕폭포, 영천약수 등이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수안보온천과 문경온천, 문경도요지, 희양산의 봉암사, 선유동계곡과도 연계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또한 문경새재 일원에서 관찰되는 식물자원을 서식처별로 분류하여 습생초지원, 생태습지, 생태연못, 건생초지원, 야생화원을 테마로 조성하여 탐방객에서 생태학습 및 생태관광을 할 수 있는 자연생태공원과 생태미로공원이 있으며, 한국방송공사가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사극 대하드라마를 촬영하기 위하여 2000년 2월 23일 문경새재 제1관문 뒤 용사골에 건립한 KBS 촬영장이 있습니다.
문경새재의 조령산과 주흘산의 산세가 고려의 수도 개성의 송악산과 흡사할 뿐만 아니라 옛길이 잘 보존되어 있어 사극 촬영장으로 매우 적합하여 그동안 KBS 대하드라마 태조왕건, 제국의 아침, 무인시대, 대조영, 대왕세종 등의 촬영 주무대가 되었고, 영화는 스캔들, 낭만자객 등을 촬영하였던 곳으로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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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도립공원 기본 정보
홈페이지 http://www.gbmg.go.kr/tour
운영 시간 상시 개방
주차시설 가능
※ 이용시간 : 08:30~17:30
※ 이용문의 : 문경새재관리사무소 문경새재 주차장 054-571-4358
쉬는 날 연중무휴
조령산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조령산 소개
* 문경새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조령산 *
조령산은 경북 문경시와 충북 괴산군을 나누는 백두대간 마루 능선을 이루는 산으로 전체적으로는 산림이 울창하며 대암벽지대가 많고 기암·괴봉이 노송과 어울려 마치 그림 같다.
조령산은 충북 쪽으로 암벽이 발달하였고, 경북 쪽은 주흘산과 마주하며 그 사이에 문경 제1, 제2, 제3관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화령(3번 국도)에서 제3관문까지 능선 길은 암벽이 있어 등산의 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제3관문이 위치한 곳은 해발 642m로서 예로부터 문경새재라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주위에는 신선봉과 마패봉이 있어 비경을 이루며 조령산 자연휴양림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 조령산의 추천 산행 코스 *
산세가 웅장하고 해발도 높지만, 고도 529m의 이화령에서 산행을 시작하므로 큰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여러 등산 코스 중 안전하게 그 진수를 즐기려면 이화령 ~ 조령샘 ~ 정상 ~ 깃대봉 삼거리 ~ 제3관문 코스가 좋다.
정상에서 동쪽으로는 주흘산이, 남쪽으로는 백화산과 이화령 고갯길이, 북으로는 신선봉과 부봉 사이로 월악산이 보입니다.
*주요 야생화 - 병아리난초, 꼬리진달래, 가는잎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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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산 기본 정보
주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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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흘산 소개
주흘산은 조령산, 포암산, 월악산 등과 더불어 소백산맥의 중심을 이루며 높이 1108.4m로 산세가 아름답고 문경새재 등의 역사적 전설이 담겨 있는 산입니다.
문경의 진산이기도 한 주흘산은 ‘우두머리 의연한 산’이란 한자 뜻 그대로 문경새재의 주산입니다.
예로부터 나라의 기둥이 되는 큰 산으로 매년 조정에서 향과 축문을 내려 제사를 올리던 신령스러운 영산으로 받들어 왔다.
옛 기록에는 영남이니 교남이니 하는 명칭이 다 이 산과 관련된 것이라 적고 있습니다.
영남지방이라 할 때 영남이란 충청도와 경상도를 나누는 조령을 기준으로 영(嶺)의 남쪽에 있습니다 하여 영남이라 불렀습니다.
또한 교남이란 주흘산 남쪽의 지방을 일컬어 교남이라 불렀습니다.
조령과 주흘산이 큰 산줄기에 함께 위치하고 있어 영남이나 교남이나 같은 의미로 영남지방을 뜻하는 말로 보면 됩니다.
옛 기록에는 주흘산은 돌산이 치솟아 그 기세가 웅장하고 뛰어나며, 영남의 산천은 성질이 중후하여 명현을 배출한 동방인재의 부고라고 말했습니다.
주흘산의 동쪽과 서쪽에서 물줄기가 발원하여 신북천과 조령천으로 흘러드는데, 이 물줄기들은 곳곳에 폭포를 형성합니다.
그중 유명한 것이 10m 높이의 여궁폭포와 파랑폭포입니다.
주흘산과 조령산 가운데에 난 계곡을 따라 산기슭에는 해발 520m에 혜국사가 있습니다.
혜국사는 신라 문성왕 8년(846) 보조국사 체징이 개창한 고찰로 고려 말 홍건적이 쳐들어왔을 때 공민왕이 난을 피해 이곳에 머물었습니다는 일화로 유명한 절입니다.
남쪽의 중부내륙고속도로나 3번 국도를 타고 진남교반을 지나 마성면 너른 들판에 들어서면 앞쪽으로 기세 당당한 산이 하나 버티고 있습니다.
한눈에 비범한 산이 아님을 알 수 있으며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속이 후련할 정도다.
양쪽 귀를 치켜세우고 조화롭게 균형미를 갖춘 산세에 주변의 모든 사물이 이 산의 기세에 그만 압도당하고 만다.
등산코스로는 문경새재 제1주차장을 출발하여 여궁폭포 - 주흘산주봉 - 원점회귀로 11.3km 로 대략 4시간 소요되는 코스와 조령제1관문에서 출발하여 여궁폭포 - 주봉 - 영봉(정상) - 조령제2관문 - 원점회귀로 거리는 12.8km로 약 4시간 30분 소요되는 코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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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흘산 기본 정보
홈페이지 문경 문화관광 http://www.gbmg.go.kr/tour
주차시설 있음(문경새재 주차장 2,000대)
요금(경차 1,000원 / 승용차 2,000원 / 버스 25인 이상 4,000원)
쉬는 날 연중무휴
선유동계곡(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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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동계곡(문경) 소개
문경 선유동계곡은 백두대간의 대야산(931m)을 가운데 두고 10km 거리에 있는 괴산 선유동 계곡보다 길고 화려하다.
계곡미가 빼어나 문경 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계곡의 시작 지점에 학천정, 끝 지점에 칠우정이 있으며, 계곡의 양옆에 펼쳐진 깊은 숲과 계류를 덮어버리는 오랜 소나무들이 많아 운치를 한층 더해주고 있습니다.
선유동 계곡의 볼거리로 용추동에는 이재가 지은 둔산 정사와 이재를 추모하는 후학들이 그를 기려 1906년에 세운 학천정이, 계곡의 하류 끝 지점에는 의친왕이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는 칠우정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곳곳에 석각 글씨가 새겨져 있는데 그 가운데 최치원이 쓴 <선유구곡>이 유명하다.
선유구곡은 옥하대, 영사석, 활청담, 세심대, 관란담, 영규암, 난생뢰, 옥석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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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동계곡(문경) 기본 정보
김룡사(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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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룡사(문경) 소개
김룡사는, 운달산김룡사사적서에 따르면, 신라 진평왕 10년(588) 운달 조사가 개선하여 사명을 운봉사라 하였습니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본래의 절 이름인 운봉사라 사명이 조선시대 후기까지도 그대로 사용되었습니다고 생각되는 것은 사중에 전해지는 괘불화기에도 운봉사라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김룡사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의 김룡사가 큰절의 초창은 인조2년에 수행 공덕으로 고명했던 혜총선사가 제자들과 힘을 모아 이룩하였으며 그 후 소실된 것을 의윤, 무진,대휴의 세분 대사가 옛모습을 되살려 놓아 번창시에는 48동에 건평 1,188평이나 되었으나 현재는 대소 전각 30여 채가 남아있습니다.
험상한 모습의 사천왕 신장상이 방문객을 압도하고 대웅전을 위시한 고색 창연한 전각들이 그 옛날의 창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흥 강원 건물은 국내 최대 강원건물의 하나로 300명을 동시에 수용 할 수 있는 온돌방으로서 그 부엌아궁이는 어린 학생들이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만큼 크다.
인조 27년 설잠대사가 조성한 대웅전의 불상은 그 규모가 웅대하며 기예 또한 현묘하고 성균대사가 만든 후불 탱화가 유명하다.
고종26년에 사증대사가 조성한 거대한 쾌불탱화를 비롯한 죽은 사람의 생,전사가 기록 영화처럼 비쳐진다는 거울 등 수많은 문화유산을 소장하였으며 석탑과 석상을 절뒤에 세운것은 그 선익을 진압합니다는 뜻이며 혹은 산혈의 촉맥을 보우하는 뜻이라 합니다.
김용사에서 특이한 것은 절 입구에 지은 지 300여년 된 해우소 (근심을 해소시키는 장소라는 의미의 화장실) 가 있는데 토속적인 목조 건물로 꼭 한번 확인하기를 권하는 특별한 장소다.
* 운봉사에서 김룡사가 된 이야기 *김룡사의 사명은 원래 운봉사였는데 김룡사로 바뀐 연유는 여러 가지로 전해지고 있으나, 그 중에서 가장 믿을 만한 것은 김씨 성을 가진 사람이 죄를 지어 이곳 운봉사 아래에 피신하여 숨어 살면서 신녀가를 만나 매양 지극한 정성으로 불전에 참회하더니 한 아들을 낳아 이름을 용이라 하였습니다.
그 이후부터 가운이 크게 부유해져 사람들은 그를 김장자라 하였고, 이로 인하여 동리 이름 또한 김룡리라 하였으며, 운봉사 역시 김룡사로 개칭하였습니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절은 최소한 18세기 이후 김룡사란 이름으로 되었습니다고 생각됩니다.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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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룡사(문경) 기본 정보
홈페이지 문경시 문화관광 http://www.gbmg.go.kr/tour/
운영 시간 00:00~24:00
주차시설 주차 가능
쉬는 날 연중개방
대승사(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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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사(문경) 소개
대승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로 1644년(인조 22)과 1722년(경종 2)에 의현, 종수 등이 중수하였고, 1831년(순종 31) 구담이 중창하였습니다.
1922년 큰 화재로 불타 의운, 덕산이 복원시켰는데, 1956년 또 다시 큰 화재가 발생하여 명부전과 극락전만 남고 소실되어, 1966년 남인 대휴 등에 의해 삼창되었습니다.
사불산 산마루에 있는 사면 석불상은 삼국유사불산조에 따르면 587년(신라 진평왕 9) 커다란 비단 보자기가 공덕봉 중턱에 떨어졌는데, 사면에 불상이 새겨진 4불암이 싸여 있었습니다고 합니다.
왕이 소문을 듣고 그 곳에 와서 예배하고 절을 짓게 하고 대승사라고 사액하였고, 망명비구에게 사면석불의 공양을 올리게 하였는데, 망명비구가 죽고 난 뒤 무덤에서 한 쌍의 연꽃이 피었습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 후 이름을 사불산 또는 역덕산으로 불렀습니다.
이 절에는 국보 제 321호인 대승사목각탱부(아미타여래설법상) 및 아미타불사에서 나온 금자화엄경(7권), 불사리 1과 등이 있습니다.
부속 암자로 윤필암, 묘적암, 상정암, 관음암, 문수암 등이 있으며 금강반야경오가해설의(1415)를 지은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 대승사는 해발 600미터 고지의 대자연 속에서 스님들과 일상을 같이 체험하며, 차담, 예불, 윤필암, 묘적암, 사면석불 포행과 쉼이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합니다.
참가자들의 자율적인 선택과 참여로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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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사(문경) 기본 정보
홈페이지 http://www.daeseungsa.or.kr
☞ 템플스테이 보러가기
운영 시간 상시 개방
주차시설 주차 가능(소형 100대)
요금(무료)
쉬는 날 연중무휴
대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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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산 소개
높이 931m의 대야산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걸쳐 있는 산으로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습니다.
백두대간의 백화산과 희양산을 지나 속리산을 가기 전에 있으며 계곡이 아름다운 산으로 문경시 쪽에는 선유동계곡과 용추계곡이 있습니다.
대하산, 대화산, 대산, 상대산 등으로도 불리지만 1789년 발행된 문경현지에 대야산으로 적혀 있습니다.
산행은 일반적으로 이화령을 넘어 문경시를 지나 가은읍 벌바위에서 시작합니다.
계곡을 따라 난 신작로를 걸어가면 서쪽으로 기암이 두드러진 산이 올려다보입니다.
이 계곡이 용추계곡인데 입구에 문경팔경이라고 새긴 돌비석이 있습니다.
용추계곡의 비경 중 으뜸으로 꼽히는 용추폭포는 3단으로 되어 있으며 회백색 화강암 한가운데로 하트형의 독특한 탕을 이루고 있습니다.
용추의 양쪽 옆 바위에는 신라시대 최치원이 쓴 세심대, 활청담, 옥하대, 영차석 등의 음각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용추계곡에서 정상을 향해 약 20분을 오르면 밤에 바위와 계곡의 맑은 물에 달이 비친다는 월영대가 나온다.
이곳은 다래골과 피아골의 합수점입니다.
계곡을 따라 약 2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정상 부근은 경사가 심하고 길도 험해서 바위를 기어오르고 수풀을 헤치며 가야 합니다.
정상은 10평 정도의 바위로 삼각점과 산 이름을 적은 나무푯말이 서 있고 백두대간의 올망졸망한 봉우리들이 조망됩니다.
정상을 가운데 두고 북쪽에는 불란치재, 남쪽은 밀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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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산 기본 정보
진남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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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교반 소개
문경은 경상북도 북쪽의 울타리입니다.
태백산에서 이어진 대미산, 주흘산, 희양산 같은 고봉들이 충북과 경북의 경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층암절벽이 이어지고 강 위로 철교·구교·신교 등 3개의 교량이 나란히 놓여 있어 자연과 인공의 조화를 이루며, 이 절경으로 경북팔경 중 제1경으로 꼽힌다.
또한 영강의 기암괴석과 원삼국시대의 성으로 추정되는 고모산성, 고부산성이 어우러져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1933년 1월 대구일보사 주최 경상북도 내 명승지 결정에서 1등으로 지정되어 ‘경북 팔경 중 제1’이라는 비석이 있는 곳입니다.
고모산성 아래에 강변 따라 솟아오른 층암 절벽 허리께를 감아도는 옛 사다리길이 불정역 동변 기슭까지 희미하게 이어져 있는데 이 길이 관갑천 또는 토천이라 합니다.
현재에는 낙동강 지류인 가은천과 조령천이 영강에 합류하였습니다가 돌아나가는 지점으로, 아름드리 노송이 우거진 숲 앞으로 넓은 모래사장이 펼쳐지고 주차장·휴게소·인공폭포 등이 마련되어 있어 여름철 휴양지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영강은 함창읍 동쪽에서 낙동강으로 흘러들어 간다.
문경선 철교가 주변 풍치의 멋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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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교반 기본 정보
쌍룡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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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룡계곡 소개
쌍룡계곡은 속리산봉 동쪽 골짜기에서 흐르는 물이 낙동강으로 합류하기 전 농암천 상류 도장산 기슭 4km 구간에 펼쳐진 계곡입니다.
도장산의 기암괴석과 층암절벽으로 둘러싸인 계곡으로 흘러내리는 옥계수는 심산유곡에 들어온 듯한 비경을 연출하여 예로부터 시인 묵객들의 사랑을 받아왔고 고승 대덕을 머물게 한 유적들이 많으며 전설 속 청룡과 황룡이 살던 곳이라 하여 쌍룡계곡이라 부른다.
쌍용계곡에는 사우정과 인근에는 선녀들이 달 밝은 밤에 내려와 목욕을 하였습니다는 선녀탕, 20m 높이에서 물안개를 피워 올리며 떨어지는 심원폭포, 명주실 한 타래가 들어간다는 깊은 용소 등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비경과 맑고 차가운 물이 흐르며 상주시 화북면을 연결하는 쌍용터널 도로가 있어 접근성이 좋아 여름이면 많은 피서객이 몰린다.
물가에 인접한 바닥이 평평하여 돗자리를 펴고 수영과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수심의 높낮이가 달라 어린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계곡 인근에는 피서객을 위한 식당과 숙소 등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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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룡계곡 기본 정보
홈페이지 문경 문화관광 http://www.gbmg.go.kr/
운영 시간 00:00~24:00
주차시설 있음(소형 10대)
요금(무료)
쉬는 날 연중개방
지금까지 경북 문경 가볼만한곳 베스트10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